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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 개최

수원시 영통구 새마을부녀회는 5일, 2018년 2월 중 월례회의를 열고 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김인실 구 부녀회장이 3년 임기를 마쳤으며, 새로운 구 부녀회장에 매탄2동 고정애 부녀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되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새로 선임된 고정애 부녀회장은 동 부녀회장들과 함께 앞으로 3년 동안 영통구를 위하여 봉사활동에 전념하겠다고 하였으며, 동 부녀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참석한 박래헌 영통구청장은 새로 선임된 회장단에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수원시의 신년화두인 일신연풍에 맞추어 따뜻한 봉사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새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미연 기자  dkvtj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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