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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민 평창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다.’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봅슬레이 경기 응원 현장스케치 !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조인상)는 지난 20일 평창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여자봅슬레이 경기를 권선구민 200여명과 함께 응원했다.

봅슬레이는 평균 시속 135km에 달하는 속도로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눈과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로 국가 대표 김유란-김민성(26·강원BS경기연맹)조는 지난 18일 여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 3, 4차 공식 연습주행에서 각각 15위(51초76), 17위(51초90)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응원단은 대한민국 선수들뿐만 아니라 최선을 다해 얼음 위를 가르며 질주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환호성을 지르며 응원했고, 함께한 주민은“체감온도가 아무리 낮아도 열정적으로 응원하다 보니 추운 줄 모르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조인상 권선구청장은 “평창올림픽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처럼 우리 구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대한민국 선수들의 땀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준숙 기자  june77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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