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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전우회 권선구지회, 세류3동 희망꿈나무에 용돈 지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동장 임병포)은 해병전우회 권선구지회(회장 신은식)와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협약을 맺고 2년간 30계좌를 후원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해병전우회 권선구지회는 매년 동절기 노숙인 선도 및 보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희망꿈나무 용돈받기 사업’은 청소년의 주요 문제 중 하나인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작년 3월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월 초등학생 2만 원, 중학생 3만 원, 고등학생 4만 원의 용돈을 지급하고 학교나 가정생활 등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임병포 세류3동장은 “저소득층 거주 밀도가 높은 우리 동에 용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해병전우회 권선구지회를 비롯한 후원자 분들 덕분에 밝고 건강하게 희망의 나래를 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모든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준숙 기자  june77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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