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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 아무리 장사도 중요하다지만

수원 팔달문 인근의 한 상점. 상점에서 내놓은 물건들이 시각장애인용 점자유도블록 우에 쌓여있다. 만일 이곳을 장애인이 보호자가 없이 걷는다고 하면 과연 걸어갈 수는 있을까? “내가 장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애인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이런 생각은 안 된다. 장애인이 이 길을 걷던 걷지 않던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점자보도블록 위에는 그 어떤 물건을 적치해도 안 되는 곳이다. 하지만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렇게 물건을 쌓아놓은 곳이 비일비재하다.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

수원복지신문  suw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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