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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2018 Safe Kids 캠페인’ 실시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래헌)는 삼성전자(주)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18 Safe Kids 캠페인’을 실시했다.

‘2018 Safe Kids 캠페인’은 삼성전자(주)가 주최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하며 영통구와 수원남부경찰서가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2017년도 캠페인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했다. 상반기는 11일 원천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5개 초등학교에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 5개 초등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행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어, 학교 안팎 보행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등굣길 피켓 캠페인과 더불어 학교 주변 횡단보도의 픽토그램 설치 및 교내 보행안전 스티커 부착 등을 전개했다.

박래헌 영통구청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전개한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연 기자  dkvtj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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