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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5월에 만나는 버스킹 공연 실시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한상율)는 아름다운 계절 5월을 맞이하여 일상 속에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거리공연을 매산로 테마거리와 지동교에서 11일과 19일 실시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거리를 지나다 문득 힐링이 되는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11일 금요일 공연은 오후 4시 매산로 테마거리 문화공장, 오후 6시에는 지동교에서 실시하며 독특한 음색의 3인조 인디밴드 “장현준 밴드”가 출연한다. 또한, 19일 토요일 공연은 오후 2시 남문 로데오거리, 오후 4시 나혜석 거리에서 2인조 여성듀오 “SAB”가 잔잔하지만 위안이 되는 노래들을 선보인다.

19일 남문 로데오거리 공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벼룩시장과 함께 개최되어 공연도 감상하고 벼룩시장에서 저렴하고 질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어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을 전망이다.

팔달구의 이번 버스킹은 4월부터 9월 초까지 매월 2~3회 거리에서 시민들과 자유롭게 호흡하며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수원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하주성 기자  rja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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