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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봉사

장안구 정자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호선)는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만든 반찬을 소외계층 15가구에 전달했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봉사는 올해 총 10회에 걸쳐 추진된다.

이 회장은 반찬봉사를 통해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며, 작지만 반찬봉사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박경숙 기자  rose11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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